넘버원 가라오케 출장 마지막날 동료랑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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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프킹5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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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장 막판에 동료 한 명이랑 넘버원 들렀습니다. 카톡으로 미리 예약하고 가니까 룸이 바로 잡혀 있어서 기다릴 일이 없었네요.
마담분이 한국말이 좀 돼서 초이스도 편했고, 양주 한 병 시켜서 두세 시간 노래방처럼 놀다 왔습니다. 정산은 들어가기 전에 메시지로 받은 안내 그대로라 현장에서 헷갈릴 일은 없었어요. 출장 피로 푸는 데는 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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