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셋이서 에덴 갔다가 애플스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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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형4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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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짧게 다낭 들어와서 친구 셋이랑 첫날 밤 동선을 가라오케 한 곳 마사지 한 곳으로 짰습니다.
먼저 에덴에서 한잔 했는데 룸도 넓고 아가씨들 텐션이 좋아서 셋 다 분위기 잘 탔습니다. 노래 부르다 보니 시간 금방 가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낮에 셋이 애플스파로 가서 전날 술 푼 거 풀고 왔습니다. 두 곳 다 카톡으로 예약하고 정산 안내받은 대로라 편했고, 동선 짜기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친구들도 다 만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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