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5명 아노바 갔다가 비타민스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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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의사나이8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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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 단체로 다섯이 나트랑 들어와서 첫날 아노바 가라오케 잡았습니다. 다섯이라 룸 넓은 거 미리 카톡으로 요청해놨더니 딱 맞게 준비돼 있더라구요.
아가씨 초이스도 인원수 맞춰서 무리 없이 했고, 마담이 한국말 돼서 주문이나 시간 연장도 편하게 얘기됐습니다. 다들 텐션 올라서 노래 실컷 불렀네요.
다음날은 숙취도 풀 겸 단체로 비타민스파 가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다섯 명 예약도 메시지로 시간 나눠서 잡아줘서 안 기다리고 들어갔고, 관리도 무난하게 잘 받았습니다. 정산은 두 곳 다 안내받은 대로라 깔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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