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룸 잡고 회식 이어서 한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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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든든한호랑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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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마지막 날 거래처랑 저녁 먹고 동료 둘이랑 넘버원으로 넘어갔습니다. 미리 카톡으로 인원이랑 시간 얘기해두니 도착하자마자 룸 바로 안내받아서 편했어요.
오랜만에 셋이 모인 자리라 분위기 띄우기 딱 좋았고, 정산은 메시지로 안내받은 대로 깔끔하게 끝냈습니다. 다음 출장 때도 또 들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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