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랑 두바이 마사지 코스 받고 온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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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nii5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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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랑 둘이 주말 끼고 푸꾸옥 다녀왔습니다. 휴양 중간에 피로 풀자고 두바이로 정했고, 카톡으로 두 명 코스 미리 물어보고 갔어요.
룸도 넓고 관리하시는 분 손이 좋아서 둘 다 만족했습니다. 시간 다 채우고 나오니 몸이 가뿐하더라고요. 정산은 안내받은 대로 깔끔하게. 다음엔 보니스파도 한번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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