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궁 마사지 받고 저녁에 라스베가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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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휴양 둘째 날, 일행 넷이서 낮에 황궁에서 몸 좀 풀고 저녁엔 라스베가스로 동선 짰습니다. 둘 다 미리 카톡으로 시간이랑 인원 맞춰두니 이동이 매끄러웠어요.
황궁은 코스 끝나고 나른하게 쉬다 나왔고, 저녁 가라오케는 분위기 띄우기 딱 좋았네요. 정산은 두 곳 다 안내받은 대로 처리. 휴양 와서 하루 알차게 보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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