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끝나고 티엔타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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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친가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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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에서 물놀이 실컷 하고 저녁에 티엔타이라는 데 가봤어요 지점이 여러개라던데 숙소에서 가까운 지점으로 편하게 갔네요
오일로 받았는데 관리사분 손끝이 야무져서 어깨랑 등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어요 햇볕에 탄 등이 좀 따가웠는데 살살 해달라니까 힘 조절도 잘해주셨네 자쿠지에 몸 담그니 하루 피로가 풀렸어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시간도 넉넉했어요 푸꾸옥에서 마사지 한 번쯤 받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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