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가라오케 투어 했네요
작성자 정보
- 조나단 작성
- 작성일
본문
이번에 남자들끼리 모임으로 다낭 3년만에 다시 갔다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하고 옴
예전에는 그냥 그때그때 정해서 움직였더니 시간도 애매하게 버리고 어디가 괜찮은지도 몰라서 좀 애매했는데 이번엔 코스를 어느정도 잘 잡고 가서 훨씬 편했음
낮에는 다같이 마사지 받고 밥 먹으면서 쉬다가 저녁쯤부터 슬슬 나가서 놀았는데 이 흐름이 진짜 괜찮더라
괜히 낮부터 무리하면 밤에 다 퍼지는데 이번에는 컨디션도 잘 맞고 분위기도 안끊기고 좋았음 ㅋㅋ
가라오케도 그냥 아무데나 들어간게 아니라 괜찮은 곳들 위주로 돌다보니까 형들도 반응 좋았고 다들 오랜만에 제대로 놀았다고 하더라
남자들끼리 여러명 가면 은근 의견 안맞아서 시간 버리기 쉬운데 이번엔 이동도 나름 깔끔했고 밥 먹고 마사지 받고 밤에 노는 흐름이 잘 이어져서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음
3년만에 간 다낭이라 사실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괜히 걱정했네 싶었고 다음에 또 가자는 얘기도 바로 나왔음
즉흥으로 돌아다니는것보다 확실히 어느정도 동선 잡고 노는게 훨씬 나은듯
오랜만에 간 모임 여행인데 이정도면 진짜 잘 놀고 온 편인듯요
예전에는 그냥 그때그때 정해서 움직였더니 시간도 애매하게 버리고 어디가 괜찮은지도 몰라서 좀 애매했는데 이번엔 코스를 어느정도 잘 잡고 가서 훨씬 편했음
낮에는 다같이 마사지 받고 밥 먹으면서 쉬다가 저녁쯤부터 슬슬 나가서 놀았는데 이 흐름이 진짜 괜찮더라
괜히 낮부터 무리하면 밤에 다 퍼지는데 이번에는 컨디션도 잘 맞고 분위기도 안끊기고 좋았음 ㅋㅋ
가라오케도 그냥 아무데나 들어간게 아니라 괜찮은 곳들 위주로 돌다보니까 형들도 반응 좋았고 다들 오랜만에 제대로 놀았다고 하더라
남자들끼리 여러명 가면 은근 의견 안맞아서 시간 버리기 쉬운데 이번엔 이동도 나름 깔끔했고 밥 먹고 마사지 받고 밤에 노는 흐름이 잘 이어져서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음
3년만에 간 다낭이라 사실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괜히 걱정했네 싶었고 다음에 또 가자는 얘기도 바로 나왔음
즉흥으로 돌아다니는것보다 확실히 어느정도 동선 잡고 노는게 훨씬 나은듯
오랜만에 간 모임 여행인데 이정도면 진짜 잘 놀고 온 편인듯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