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코 갔다온 썰 푼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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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dukil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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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도착한날 밤에 형들이 준코 준코 하길래 그냥 따라감 트란흥다오 쪽이라 강 건너가는데 오토바이 물결 보고 좀 쫄았음ㅋㅋ
넷이서 갔는데 세트 하나 잡고 시작했고 화대는 따로라고 미리 들었음 언니들 들어오는거 보고 우리 일행 한명이 갑자기 조용해져서 웃겼음 ㅋㅋㅋ 한국곡 최신까지 들어와있길래 두시간 내내 마이크 뺏기고 삽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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