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크라운 가라오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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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형들 나트랑 크라운 가라오케 갔는데 진짜 토요일 밤에 지옥문 열린줄 ㅋㅋㅋㅋ 아가씨 100명은 가볍게 본거같음. 입구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많아서 내가 제일 먼저 박고 들어감. 안으로 들어가니깐 룸마다 야한 음악 울리고 아가씨들 줄줄이 서있음. 키 작고 가슴 큰 애들부터 롱레그 미인들까지 미친라인업 ㅋㅋㅋ 눈이 돌아가서 고른다고 정신줄 놓음.내가 픽한 애는 20대 초반 베트남 로리 타입, 피부 하얗고 엉덩이 빵빵함. 노래부터 시작하는데 애가 마이크 물고 노래 부르면서 허리 돌리고 엉덩이 흔들어대니깐 바로 발기 ㅋㅋㅋ 소주 한잔 따라주고 손잡고 춤추다 보니깐 분위기 업. 롱타임 잡아서 밖으로 나가 호텔 직행. 애가 "오빠 한국남자 좋아" 이러면서 키스부터 폭풍 ㅋㅋㅋ 침 흘리며 빨아대니깐 개쾌감.침대 위에서부터 풀오픈, 가슴 주물럭거리니깐 애가 신음소리 내고 "모어 모어" 함. 포지션 바꿔가며 2시간 넘게 싸움. 뒤치기 할 때 엉덩이 때리니까 더 신나서 흔들어대고, 입으로 마무리 요청하니깐 개빨아줌 ㅋㅋㅋ 한방 뽑고 또 한방, 롱타임 값값함. 가격도 나트랑 치고 착하고 다음에 또 갈 각. 형들 토요일 가라오케킹 하러 크라운 직행 추천 ㅋㅋㅋㅋ 아가씨 퀄 개쩜. 나처럼 늦지 말고 일찍 가서 1순위 픽해라. 이 후기 보고 안 가면 손해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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