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스파 코스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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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nujgcfc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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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푸 대로에 있어서 해변 산책하다가 그냥 들어갔어요 코스가 A부터 E까지 다섯 개나 있어서 입구에서 한참 고민했네요
때밀이 들어간 C코스로 정했고 90분에 이백이십만동이었어요 밀어주시는 분이 손이 야무져서 등이랑 팔 다리까지 꼼꼼하게 갔어요 중간에 아프냐고 계속 물어보시는데 저는 세게 하는 걸 좋아해서 더 세게 해달라고 했더니 웃으시더라고요
팁 따로 달라는 것도 없었고 계산도 처음 들은 금액 그대로였어요 욕조 들어가는 B코스도 궁금한데 그건 다음 기회에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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