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후기게시판

체리 스파 코스 고민하다가

작성자 정보

  • shamnujgcfc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쩐푸 대로에 있어서 해변 산책하다가 그냥 들어갔어요 코스가 A부터 E까지 다섯 개나 있어서 입구에서 한참 고민했네요

때밀이 들어간 C코스로 정했고 90분에 이백이십만동이었어요 밀어주시는 분이 손이 야무져서 등이랑 팔 다리까지 꼼꼼하게 갔어요 중간에 아프냐고 계속 물어보시는데 저는 세게 하는 걸 좋아해서 더 세게 해달라고 했더니 웃으시더라고요

팁 따로 달라는 것도 없었고 계산도 처음 들은 금액 그대로였어요 욕조 들어가는 B코스도 궁금한데 그건 다음 기회에 해보려고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카오톡 빠른상담 텔레그램 빠른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