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넘버원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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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kwou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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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반룽 거리라 1군 한복판임 밤에 그 근처 걸어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분위기 자체가 시끌시끌함
둘이 갔는데 베이직으로 사백오십만동짜리 잡음 양주 한 병에 맥주 스무 병 들어가는데 둘이서는 절대 못 비움 남은 건 킵 해줌 초이스는 여러 번 보여줬고 서두르지 않아서 좋았음 나올때 시계 보니까 세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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