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다낭 세번째인데 미러룸 처음 가본 썰
ㅇㅇ 나 27살 다낭 세번째임 이번엔 회사 동기랑 둘이 갔는데 걔가 출국 전부터 미러룸 미러룸 타령을 함 뭔지도 모르면서 검색만 하루에 열번씩 함 비행기 안에서도 물어봄 야 거기 진짜 유리냐고 나도 안 가봤다고 열번은 대답했는데 착륙할 때까지 또 물어봄 사람 지치게 하는 재주가 있는 놈임
후기 게시판에 올라온 글 중 업소·코스·가격처럼 확인 가능한 내용이 담긴 것만 골라 도시별로 모았습니다. 여기에는 앞부분만 싣고, 전문은 각 업소 페이지의 후기 칸에 둡니다.

개인이 남긴 경험담이라 실제 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후기를 근거로 별점이나 평균 평점을 집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업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은 각 업소 페이지 아래 「아직 확인하지 못한 정보」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작성자 아이디는 앞 두 글자만 남겼습니다.
ㅇㅇ 나 27살 다낭 세번째임 이번엔 회사 동기랑 둘이 갔는데 걔가 출국 전부터 미러룸 미러룸 타령을 함 뭔지도 모르면서 검색만 하루에 열번씩 함 비행기 안에서도 물어봄 야 거기 진짜 유리냐고 나도 안 가봤다고 열번은 대답했는데 착륙할 때까지 또 물어봄 사람 지치게 하는 재주가 있는 놈임
다낭 가라오케 다섯군데 정도 돌아본 사람인데 가격 궁금한 사람 많은거 같아서 대충 적어봄 에덴 원오페라 준코 업타운 넘버원 이렇게 가봤음
다낭 불건마 처음 가보는 사람 입장에서 적어봅니다 나도 첨엔 뭐가 뭔지 몰라서 검색만 며칠 했었음 결론부터 말하면 사쿠라 기준으로 잡고 가니까 감이 잡혔음
형들 다낭 첫날 후기 하나 풀어봄 공항 내리자마자 습식 사우나 들어온 줄 알았음 진짜 숨이 턱 막히더라 ㅋㅋ 캐리어 끌고 그랩 잡는데 기사가 자꾸 딴 골목으로 돌아서 요금 두배 나옴 이게 맞나 싶었는데 어차피 몇천동이라 걍 웃고 말았음
다낭 도착하자마자 숨이 턱 막히더군요 공항 문을 나서는 순간 사우나 안으로 걸어들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환전소 찾느라 캐리어 끌고 한참 헤맸고 등짝은 이미 다 젖어 있었지요 이런 날씨엔 시원한 데서 몸이나 풀자 싶어 미리 봐둔 곳으로 향했습니다
형들 다낭 준코 갔다온 후기 하나 제대로 푼다 ㅋㅋㅋ 이번에 친구 셋이랑 다낭 찍고 왔는데 밤에 놀 데 찾는 놈들은 잘 보셈
다낭 첫날 밤 얘기 좀 풀어봄 형들 미케비치 근처 숙소에 짐만 던져놓고 나왔는데 밤 아홉시에도 공기가 후끈해서 숨이 턱 막힘 낮에 오행산 다녀오느라 셔츠가 소금꽃 핀 상태였는데 밤에도 이 온도면 대체 낮엔 몇도냐 싶었음 (그날 낮 체감 사십도였음 살려줘)
형들 다낭 다녀온 놈인데 애플 스파 얘기 좀 풀어봄 ㅋㅋ 진짜 더워서 죽는줄 알았음 비행기 내리자마자 습도가 미쳐가지고 셔츠가 등에 딱 붙더라
형들 다낭 갔다온 김에 후기 하나 푼다 ㅋㅋ 스파 이름이 청룡열차라길래 나는 무슨 놀이공원에 딸린 마사지집인줄 알앗음 근데 걍 이름이 청룡열차인거임 왜 이렇게 지엇는지는 아직도 모름 일행이 여기 이름 봐라 하면서 킬킬대길래 오기로 여기 가자 하고 골라봄 결과부터 말하면 이름값은 미스테리인데 나머지는…
다낭 삼일차에 숙소 형이 돈키호테 미러룸 가보라길래 혼자 그랩 불러서 출발함 근데 이 그랩 기사님이 영어도 안통하고 나도 베트남어 빵점이라 손짓발짓으로 겨우 주소 찍음 ㅋㅋㅋ 폰 번역기 돌리는데 발음이 이상했는지 기사님이 고개만 갸웃하다가 결국 지도 캡처 보여주니까 그제서야 오케이 하더라 이 소통의 벽…
빨간그네 이게 무슨 놀이기구 이름인줄 알았음 ㅋㅋ 친구가 다낭 마사지는 여기가 국룰이라고 하도 강력 추천을 하길래 반신반의로 이름값 하나 믿고 따라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나 오늘 몸이 두부가 돼서 숙소로 굴러왔음 형들 이거 끝까지 읽어보셈 진짜 후회 안 함
형들 다낭에서 마사지 처음 받아보는 놈들 이거 하나만 보고 가라 나 오늘 애플스파에서 몸이 아주 녹아버려서 지금 숙소 침대에 대자로 널브러진 채로 이 글 쓰는 중임 손가락 까딱하기도 노곤함 ㅋㅋ
형들 다낭 벤츠 갔다온 후기 푼다 폰으로 침대에 누워서 쓰는거라 두서없어도 걍 읽어라 ㅋㅋ 손가락 아프면 중간에 끊을수도 있음
형들 다낭 3일차에 청룡열차 스파 갔다온 썰 푼다 지금 폰으로 침대에 누워서 쓰는 중이라 오타 좀 있어도 걍 이해 ㄱㄱ 손가락 아프니까 단숨에 갈긴다
형들 다낭 처음 가는 놈들 이거 보셈 ㅋㅋ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숨이 턱 막히는데 이게 더위가 아니라 그냥 뜨거운 물수건으로 싸대기를 맞는 느낌임 공항 게이트 나오기도 전에 등짝에 땀이 줄줄 흐르고 캐리어 끄는 손까지 미끄덩거리더라 한국에서 패딩 입고 출발한 내가 호구였음 공항 밖에 택시 호객꾼들이 형님 형님 하면서 달라붙는데 그 와중에 일행놈은 첫 해외라고 들떠서 셀카만 백장 찍음 호텔 체크인하고 일단 환전부터 갔는데 환전소 직원이 계산기 두드리는 속도가 ㅈㄴ 빨라서 내가 속는건지 아닌건지 분간이 안가더라 ㅋㅋㅋ 그냥 웃으면서 받아서 호텔 와서 다시 세보니까 딱 맞아서 안도함 베트남 동 단위가 0이 하도 많아서 백만 단위 쓰는 순간 갑자기 부자된 기분인데 사실 한국돈 오만원임 이 괴리감 뭐냐고 ㅋㅋ 일행놈은 지폐 다발 쥐고 갑부 흉내 내면서 사진찍느라 정신없엇음 같이 간 일행놈이 자기가 길 잘 안다고 큰소리 치길래 믿고 따라갔다가 30분을 빙빙 돌았음 구글맵 켜놓고도 강 건너편으로 가는 클라스 ㅋㅋ 오토바이 떼가 신호도 없이 사방에서 몰려오는데 그거 피하는것만으로도 진이 빠짐 결국 내가 그랩 잡았는데 기사형이 한국 발라드를 풀볼륨으로 틀어주는거임 서비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본인 최애 플레이리스트였음 둘이 말도 안통하는데 같이 흥얼거리면서 가니까 묘하게 훈훈햇음 도착해서 입장하니까 룸이 생각보다 으리으리해서 잠깐 쫄았음 촌놈 둘이 두리번거리는거 직원이 눈치채고 편하게 앉으라고 손짓해줌 자리 앉자마자 세트랑 양주 들어오고 안주가 한상 가득 깔리는데 메뉴 가격이 한글로도 적혀있어서 첨 온 우리도 헷갈릴게 없엇음 미리 들엇던 금액이랑 한치 오차없이 똑같이 나와서 마음이 아주 편해짐 첫 해외에서 바가지 맞을까봐 쫄던 내가 바보같앗음 노래 기계가 최신이라 한국 신곡도 다 들어가있고 형이 부르고 싶은거 마음껏 질럿음 일행놈이 발라드 부르다가 갑자기 트로트로 갈아타는데 텐션 미쳐서 둘이 자리에서 일어나 방방 뜀 ㅋㅋ 탬버린 흔들다가 팔 빠지는줄 알앗음 아까 그 살인적인 더위는 어디가고 에어컨 빵빵한 룸에서 신나게 놀앗음 중간에 과일이랑 안주도 알아서 리필해주고 직원들 눈치도 ㄹㅇ 빠름 중간에 화장실 갔다가 복도에서 잠깐 길 잃을뻔했는데 직원이 바로 데려다줌 이런 사소한 디테일에서 관리 잘하는게 느껴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보니 어느새 새벽임 처음엔 한두시간만 있다 갈 생각이었는데 분위기에 취해서 눌러앉아버림 ㅋㅋ 일행놈은 신나서 내일 또 오자고 노래를 부름 나올때쯤 되니까 시차랑 더위에 절어잇던 몸이 오히려 개운해짐 이게 무슨 조화인지 모르겟는데 첫날 빡세게 관광 돌다가 퍼지는것보다 여기서 한판 풀고 컨디션 끌어올리는게 백배 나음 숙소 돌아가는 그랩 안에서 일행놈은 이미 골아떨어짐 다음날 일어나니 숙취도 별로 없고 몸도 가벼워서 바로 바다 보러 나갓음 긴말 안하고 다낭 가는 형들은 첫날 무리하지말고 여기서 몸 풀고 시작하셈 길치 일행 믿지말고 그냥 그랩 부르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담에 다낭 들어오면 무조건 여기 다시 들를거임 개꿀이엇다
형들 다낭 갔다온김에 돈키호테 미러룸 후기 푼다 ㅋㅋ 스압 좀 잇으니까 시간 없는 형은 스킵하셈 어차피 결론은 개꿀이라 미리 말해둠 나도 다른 형들 후기 보고 골라간거라 받은만큼 풀어보려고 함
자 다낭 가는 놈들 보셈 내가 어제 청룡열차 스파 다녀왔는데 후기 안 남기면 손해볼거같아서 키보드 잡음 일단 다낭 도착하자마자 비행기 문 열리는 순간 더위가 훅 들어오는데 이게 한국 한여름이랑 차원이 다름 숨이 턱 막히고 안경에 김 서림 ㅋㅋ 공항 나오는데 벌써 등짝에 땀 줄줄 흐름 이게 시작이었음
형들 다낭 가라오케 어디갈지 고민하는 놈들 이거 보셈 나도 처음엔 어디가 좋은지 1도 모르고 그냥 후기만 백번 읽다가 머리만 아파서 결국 일행 형이 추천한 에덴으로 정했음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결과부터 말하면 잘 골랐음
스압주의 ㅋㅋ 다낭 밤 동선 정보가 ㅈㄴ 없길래 눈팅만 하다 내가 푼다 회사 동료 넷이서 다낭 첫날 밤에 작살난 썰임 비행기 내리자마자 공항 밖으로 한 발 내딛는 순간 사우나에 들어온 줄 알았음 다낭 더위 ㄹㅇ 살인적이라 셔츠가 등에 쩍 달라붙는데 일행 하나가 여기 한국 한증막보다 덥다고 진심으로…
다낭 출장 일정에 풍투이 스파 한 번 더 들렀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두 번째까지는 다른 코스로 갔다가 이번에는 좀 차분한 코스로 잡았습니다.
회사 동기 6명이서 다낭 1박 2일 일정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는 친구 2명 포함이었고 가라오케랑 마사지 한 번씩 잡았습니다.
회사 동기들이랑 다낭 2박 3일 다녀온 일정 정리해서 올립니다. 인원은 남자 5명이었고 처음 가는 친구 두 명, 재방문 셋이었습니다.
원오페라 가서 아가씨 고르는데 진짜
친구 생일이라 남자 넷이 다낭 왔습니다.
이번에 지인하고 둘이 다낭 골프 패키지로 왔습니다.
다낭 처음 와서 밤에 뭐할지 몰라서 검색하다가 나이트스타 보고 문의했습니다.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이번에 남자들끼리 모임으로 다낭 3년만에 다시 갔다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하고 옴 예전에는 그냥 그때그때 정해서 움직였더니 시간도 애매하게 버리고 어디가 괜찮은지도 몰라서 좀 애매했는데 이번엔 코스를 어느정도 잘 잡고 가서 훨씬 편했음 낮에는 다같이 마사지 받고 밥 먹으면서 쉬다가 저녁쯤부터 슬슬 나가서 놀았는데 이 흐름이 진짜 괜찮더라 괜히 낮부터 무리하면 밤에 다 퍼지는데 이번에는 컨디션도 잘 맞고 분위기도 안끊기고 좋았음 ㅋㅋ 가라오케도 그냥 아무데나 들어간게 아니라 괜찮은 곳들 위주로 돌다보니까 형들도 반응 좋았고 다들 오랜만에 제대로 놀았다고 하더라 남자들끼리 여러명 가면 은근 의견 안맞아서 시간 버리기 쉬운데 이번엔 이동도 나름 깔끔했고 밥 먹고 마사지 받고 밤에 노는 흐름이 잘 이어져서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음 3년만에 간 다낭이라 사실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괜히 걱정했네 싶었고 다음에 또 가자는 얘기도 바로 나왔음 즉흥으로 돌아다니는것보다 확실히 어느정도 동선 잡고 노는게 훨씬 나은듯 오랜만에 간 모임 여행인데 이정도면 진짜 잘 놀고 온 편인듯요
나트랑 마스터 가라오케 밤 후기 길게 풀어봄 나트랑은 로컬 감성 가라오케가 많은데 여기가 딱 그 느낌임 한투옌 쪽이라 시내서 택시 오분컷
나트랑 여러번 왔지만 비타민은 늘 한번씩 들르게 됩니다 이번에도 예약하고 다녀왔네요 위치가 백당 쪽이라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나트랑 다녀온 지 며칠 됐는데 황제스파 기억이 남아서 천천히 적어봅니다
나트랑 다녀온 지 며칠 지났는데 체리에서 때밀이 받았던 게 자꾸 생각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나이 들수록 여행 가면 관광보다 몸 챙기는 게 먼저더군요 그날 낮에 시내를 한참 걸었더니 땀을 어찌나 흘렸는지 옷이 다 젖을 지경이었습니다 나트랑 더위가 습해서 조금만 돌아다녀도 진이 쭉 빠집니다 저녁 무렵…
형들 나트랑 밤에 뭐할지 고민하는 놈들 이거 하나만 붙잡고 보셈 낮에 해변에서 실컷 태닝하다가 살이 아주 통째로 익어버렸음 등짝이 화끈거려서 저녁엔 실내로 도망칠 각을 잡았는데 숙소 에어컨 밑에서 시체처럼 뻗어있다가 일행 형이 노래방 가자고 다리를 잡아끄는 바람에 억지로 기어나옴 나가기 싫어서 신발도…
나트랑 다녀온 지 며칠 지났는데 아직도 그날 받은 관리가 생각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여행 마지막 날 몸이 완전히 지쳐 있었거든요 이런 후기 잘 안 쓰는 편인데 이번엔 남기고 싶더군요
나트랑에 다녀온 지 며칠 지났는데 체리 때밀이스파에서 받은 관리가 자꾸 생각나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나이가 드니 좋았던 기억은 오래 곱씹게 되네요
나트랑을 몇 해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훅 끼치는 열기가 여전하더군요 한국의 한여름과는 결이 다른 끈적한 더위라 공항을 나서는 순간 셔츠가 등에 달라붙었습니다 택시 승강장까지 걸어가는 짧은 거리에도 땀이 차 손수건이 금세 축축해졌고 함께 간 후배는 반팔을 입고도 연신 부채질을 하며…
형들 나트랑 가라오케 가려고 그랩 켜고 주소 찍었는데 기사 아저씨가 일단 출발은 엄청 자신있게 함 근데 20분 달리다가 갑자기 낯선 주택가에 세우고 도착했다는 거임ㅋㅋ 구글맵 켜서 보니까 목적지랑 한 600미터는 떨어진 데ㅋㅋ 20대 초반 일행 4명이서 30분을 골목 속에서 빙빙 돌아다니다가 간신히…
나이 오십 줄에 접어든 사람이 모처럼 오랜 친구들과 나트랑을 다녀왔습니다 젊을 때야 밤새 돌아다녀도 끄떡없었지만 이제는 몸이 먼저 지치는 나이라 여행 일정에 마사지 한 번은 꼭 넣자고 일찌감치 의견을 모았습니다 비행기에서부터 어느 곳을 갈지 검색하며 설레었지요
지난 주말에 친구 셋이랑 같이 나트랑 크라운 가라오케 다녀왔습니다. 4명이서 4인세트 기준으로 잡았고 TC 한 번 보고 숏으로 이어갔습니다.
나트랑 비타랑 비타민스파 갔는데 전립선 마사지 80분 코스 신세계 ㅋㅋㅋㅋ 처음 해보는 새끼들은 무서워하겠지만 이건 다를 바에야. 입구부터 깨끗하고 로비에서 아가씨들 사진 봤는데 퀄 높아서 바로 예약 박음.
형들 황제스파 나트랑 최고 ㅋㅋㅋㅋ 이쁜 애들만 모인듯 입구부터 미모 폭발. 픽한 애 9점 만점에 9.5, 눈망울 크고 입술 도톰해서 바로 픽. 마사지 시작하니깐 오일 바르고 온몸 문지르는데 손놀림 야함. 가슴이 팔에 닿을 때마다 심쿵 ㅋㅋㅋ전신 마사지 끝나고 본게임, 애가 무릎 꿇고 입으로 직행. 혀…
크라운 찍고 마스터 넘어간 케이스다. 결론부터 말하면 둘이 완전히 성격 다름.
야 형들 나트랑 크라운 가라오케 갔는데 진짜 토요일 밤에 지옥문 열린줄 ㅋㅋㅋㅋ 아가씨 100명은 가볍게 본거같음. 입구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많아서 내가 제일 먼저 박고 들어감. 안으로 들어가니깐 룸마다 야한 음악 울리고 아가씨들 줄줄이 서있음. 키 작고 가슴 큰 애들부터 롱레그 미인들까지…
호치민에서 사람 많고 더러워서 개고생하고 나트랑으로 피신했음
진짜 나트랑에서 골프 치고 몸 개박살 난 상태였는데 비타민스파 가서 살았습니다. 남자 4명이서 라운딩 돌고 나면 어깨는 굳어 있고 허리는 끊어질 것 같고 종아리는 돌덩이 되는데, 그 상태로 들어갔다가 나오니까 몸이 확실히 가벼워졌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그냥 “적당히 받다 나오겠지” 이 생각이었는데,…
나트랑 몇 번 와봤는데 이번에 체리스파 들려봤습니다
솔직히 나트랑 와서 이것저것 다 가봤는데
방금 3명 다녀왔습니다 이쁜아가씨가 카운터보고있길래 설레더라구요 카운터에서 팁까지 결제하고 엘레베이터타고 올라갔습니다 방은 검은색이였네요
나트랑 크라운 가라오케 다녀왔는데 솔직히 생각보다 괜찮았음
나트랑 여행 오기 전에 솔직히 마사지 어디 갈지 고민 엄청 했습니다.
마흔 넘어서 회사 사람들과 호치민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낮에는 미팅 저녁에는 접대라는 뻔한 일정이었는데 마지막 날 밤이 비었습니다 거래처 부장님이 보스라는 곳을 아느냐고 물으시더군요 저는 호치민이 세 번째지만 밤에 나가본 적이 없어서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관심이 없었다기보다는 겁이 났던 쪽에 가깝습니다…
호치민 밤 코스 고민하는 형들한테 도도 스파 후기 하나 남김 일군 깔메뜨 쪽에 있어서 부이비엔서 놀다가 넘어가기 딱 좋은 위치임 평점이 사점칠인가 그렇던데 가보니까 왜 그런지 알겠더라
호치민 출장 마지막 밤 이야기를 좀 남겨봅니다 낮 미팅이 예정보다 두 시간이나 늦게 끝나서 몸이 파김치였는데 거래처 형님이 이대로 들어가면 섭섭하다며 7군에서 한잔하자고 하시더군요 못 이기는 척 따라나섰습니다 푸미흥 쪽 퍼블릭이라는 곳이었습니다
호치민 출장 겸 다녀온 김에 넘버원 가라오케 이야기를 좀 길게 남겨봅니다 오래 미뤄둔 후기라 기억을 더듬어 적어봅니다
ㅋㅋ 호치민 오로라 갔다온 후기 하나 박는다 1군 레티홍감이라 접근성 개좋음 택시비 얼마 안 나옴
ㅇㅇ 호치민 1군 넘버원 가라오케 후기 쓴다 디시 형들 참고하셈 길긴한데 1군 가는 놈들한텐 도움될거임 나도 여기 평 보고 찾아간거라 느낀 그대로 솔직하게 풀어봄
지인 추천으로 스타킹 스파 처음 가봤습니다 호치민에서 마사지 받을 데 찾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적어요 ㅎㅎ
자 형들 호치민 도착하자마자 더위 때문에 거의 익을뻔했음 비행기 문 열리는 순간 후끈한 공기가 얼굴을 덮치는데 아 여기가 동남아구나 싶었음 입국심사 줄 서면서부터 등에 땀 줄줄 흘렀고 캐리어 끌고 나오니까 셔츠가 이미 다 젖어있더라 ㅋㅋㅋ 공항에서 그랩 잡는데 기사가 영어를 1도 못알아들어서 손짓발짓에…
호치민 처음이라 어디가 좋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보스로 결정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처음 가는 분들한테 무난하게 추천드릴 만합니다 ㅎㅎ
푸꾸옥 다섯 번째임 이제 이 섬은 나한테 반쯤 고향 같음 공항 나오면 어느 쪽이 즈엉동인지 지도 안 봐도 앎 그래도 올 때마다 안 해본 걸 하나씩 해보려고 하는데 이번엔 두바이라는 데를 골랐음
푸꾸옥 삼박사일 다녀왔고 그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여기라 적어둠 미리 말하는데 나는 마사지 받으면서 자는 타입임 시작하면 오분만에 잠들고 눈 뜨면 끝나 있음 그래서 후기 쓸 자격이 있나 싶긴 한데 이번엔 끝까지 안 잤음 이유는 밑에 다 적음
푸꾸옥 놀러갈 놈들 참고하라고 라스베가스 가라오케 다녀온거 적어둠
형들 푸꾸옥 두바이 온센 갔다온 후기 하나 남긴다 푸꾸옥 하면 바다랑 케이블카만 타다 오는 데인 줄 알았는데 밤에 몸 풀 데가 있길래 냉큼 다녀왔음 결론부터 말하면 대만족이었다
푸꾸옥 온 지 사흘째였음 낮에 바이다이 해변에서 물놀이하다가 방심하는 사이 등짝이 벌겋게 익어버림 선크림 덧바르는 걸 깜빡한 대가를 톡톡히 치름 (거울 보고 혼자 헉 했음) 저녁엔 실내에서 뭉친 몸이나 풀자 싶어서 즈엉동 쪽 두바이로 향함
푸꾸옥 두바이 갔다온 썰 푼다 ㅇㅇ 궁금한 놈들 있을거같아서 적음
푸꾸옥 갔다온 김에 황궁 마사지 후기 남김 푸꾸옥 가는 사람들 참고하면 좋을듯 ㅋㅋ 미리 말하는데 이건 광고아니고 그냥 더위먹은 한 남자의 생존기임
푸꾸옥 라스베가스 가라오케 갔다왔는데 미쳤음 진짜!!! 결론부터 말하면 스케일 보고 가는 데임 푸꾸옥서 밤에 뭐할지 고민하는 형들 이거 보면 답 나옴
형들 푸꾸옥 라스베가스 KTV 얘기 한 번 풀어봄 여행 3일차였는데 낮에 케이블카 타고 안터이 섬 돌다가 햇빛에 완전 녹아서 숙소 에어컨 아래 한참 뻗어있다가 저녁에 겨우 살아났음 일행 셋이서 어디 갈지 한참 고민하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멤버 하나가 여기 어떠냐고 던진 게 시작이었음 이름부터 라스베가스라…
푸꾸옥에 온 것이 이번이 세 번째인데 이 곳은 처음 방문이었습니다
ㅇㅇ 푸꾸옥 가는 애들 보셈 나 어제 티엔타이 다녀왔는데 ㅈㄴ 좋아서 후기 박는다 일단 푸꾸옥 도착하자마자 더위 미쳤음 비행기 내리는 순간 사우나 들어온줄 ㅋㅋㅋ 땀이 줄줄 흐르는데 캐리어 끄는 손이 다 미끄러움 공항부터 한증막임 진심
나이가 들어 여행을 다니다 보면 결국 마지막에 가장 간절해지는 건 마사지더군요 젊을 적엔 밤새 돌아다녀도 멀쩡했는데 이젠 한나절만 걸어도 허리가 비명을 지릅니다 이번 푸꾸옥 일정에서도 어김없이 보니스파를 찾았는데 오랜만에 흡족했던 기억이라 후배님들께 도움이 될까 하여 천천히 적어봅니다 ㅎㅎ
지인이랑 둘이서 푸꾸옥 휴양 온 둘째 날 동선입니다 첫날 리조트 풀바에서 술을 좀 과하게 한 탓에 아침에 둘 다 몸이 천근만근이었는데 그래서 이날은 낮에 마사지로 컨디션 회복부터 하고 저녁에 가볍게 한잔 하는 걸로 일정을 느슨하게 짰습니다 휴양 와서 빡빡하게 도는 건 둘 다 싫어해서요 두 곳 다 미리…